전대대장은대대장중 선임으로 사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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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 전대대장은대대장중 선임으로 사건 당시 현장을 총괄 지휘한.
최진규 전 포11대대장이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팀(이명현 특별검사) 사무실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.
순직해병 특검팀(특별검사 이명현)은 20일 오전 10시 최 전대대장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.
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의 피의자 신분인 최진규 전 해병대 1사단 포병여단 제11포병대대장(중령)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동 특검 사무실에 출석했다.
최 전대대장은 '박상현 당시 1사단 7여단장(대령)으로부터 수중수색.
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을 네 번째 소환했다.
채상병 사고 당시 ‘수중수색’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진 최진규 해병대 포11대대장도 불러 조사 중이다.
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검팀에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.
채 상병은 지난 2023년 7월 경북 예천군 실종자 수색에 투입됐다가 급류에 휩쓸려 사망했다.
최진규 전 해병대 포11대대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팀(이명현 특별검사)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.
/뉴시스 최진규(중령) 전 해병대 1사단 포병여단.
특검팀은 최 중령을 상대로 2023년 7월 해병대1사단의 경북 예천 수해복구 작전 투입 상황과 임성근 전.
최진규 전 포11대대장이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 사무실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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